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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t에서 추적(track)이란
Git에서 추적(track)이란, 로컬 브랜치와 원격 브랜치를 서로 짝지어 놓는 것입니다.
예를 들어 AWS에서:
feature/cover
라는 로컬 브랜치가 있고, GitHub에는:
origin/feature/cover
가 있다고 하겠습니다.
둘을 추적 관계로 만들면 Git이 이렇게 기억합니다.
AWS 로컬
feature/cover
│
│ 추적
▼
GitHub 원격
origin/feature/cover
그러면 아주 편해집니다.
추적 관계가 없으면 보통 이렇게 길게 써야 합니다.
git pull origin feature/cover
git push origin feature/cover
하지만 추적 관계가 설정되어 있으면 그냥:
git pull
git push
만 해도 Git이:
“아, 현재 feature/cover는 origin/feature/cover와 연결되어 있구나.”
라고 알고 알아서 그 브랜치를 대상으로 작업합니다.
또 git status도 더 똑똑하게 알려줍니다.
예를 들어:
Your branch is up to date with 'origin/feature/cover'.
또는:
Your branch is behind 'origin/feature/cover' by 2 commits.
같이 말해줍니다.
즉 추적은 파일을 계속 감시한다는 뜻이 아니라, 브랜치 끼리 대응 관계를 기억한다는 뜻입니다.
한 줄로 정리하면:
track = “내 로컬 브랜치가 어느 원격 브랜치와 한 쌍인지 Git에게 알려주는 것”
입니다.
확인은:
git branch -vv
로 할 수 있습니다.

예를 들어:
* feature/cover c8023bf [origin/feature/cover] WIP: start cover development
main 20cab1a [origin/main] ...
처럼 나오면 추적 관계가 제대로 설정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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